라스깔라푸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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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장공장공장장 조회 4회 작성일 2021-04-15 19:37: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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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oheme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 라보앰-세계인이 가장 좋아하는 오페라, "한번 들은 사람은 없다, 안들은 사람은 있어도", 유명 오페라-파바로띠 주연

La boheme is one of the famous opera by Pucc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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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클래식 77 오페라의 제왕 푸치니

#낭만 #후기낭만 #푸치니 #오페라

지아코모 푸치니(1858-1924)
는 클라우디오 몬테 베르디(1567-1643)와
주세페 베르디(1813-1901)를 지나 이탈리아오페라의 거목으로 우뚝선 작곡가 입니다.

푸치니의 오페라의 아리아들은 멜로디도 좋지만 스토리가 인간적이라 깊이 빠져 들게 합니다.

미묘하게 감정선을 많이 자극하는 것 같아요.

푸치니의 대표적인 오페라를보면
라보엠,토스카,투란도트,나비부인,잔니스키키등등
아주 대중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오페라들입니다.

1895년 최초영화가 나오고 푸치니는 아마 영화에 밀릴지도 모를 정통 오페라를 걱정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인지
오페라의 기법을 고전적인 바탕을 가지고 그위에
디테일하고 심층적인 심리묘사 ..
그리고 너무도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이게 작곡합니다.
아주 영화적으로 표현한것 같습니다.

푸치니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오페라로 나비부인을 꼽았다고해요.

고급승용차와 고급요트를 즐겼던 푸치니는
그요트에 초초상이라는 이름을 붙일만큼
초초상에 큰 애정을 갖었다고 하니깐요..

사실 자신의 부인의 과도한 집착증에 질려서 아마..
초초상이라는 순수하고 쿨한 여인상을 만들어
냈는지도 몰라요..

푸치니의 부인은 원래는 자기친구의 아내였지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친구의부인에게 성악과 피아노 반주를
가르쳐 주러 갔다가 두명의 아이의 엄마였던 친구의 부인을 데리고...딴살림을 차렸지요..ㅠㅜ.


부인 엘비라는 후에 집착증이 생겼고
그로인해..
집안의 하녀를 심하게 의심을 해서
스물한살 도리아라는 하녀가 자살하게끔 만들지요
도리아(하녀)가 속해 있던 가문에서
엘비라를 고소하고
도리아를 감정해서 처녀라는게 밝혀져서
엘비라가 도리아를 박해했다는
죄목으로 벌금형을 받게되고 ..

푸치니는 벌금의 몇배에 해당하는
1만 2천 리라로 둘을 화해시켜
재판을 종결시킨 사건이 있었데여..

그래서 푸치니 부인이 음악가 부인중 3대 악처에 속하지요..
그놈의 ..질투심때문에...요..휴

푸치니와 엘비라는 동거한지 20년이 지난후에야 겨우 정식부부가 되었어요..
당시 법상 남편이 사망후 재혼이 가능 했기 때문에
엘비라의 첫번째 남편이 사망후인 20년후 재혼할수 있었답니다.

그건그렇고 ..
단테의 신곡을가지고 3부작 단막오페라를 기획하게되는데 3부가 바로 잔니스키키오페라랍니다.

잔니스키키 오페라에
아 사랑러운 나의아버지 올립니다.
이곡은 딸이 아버지에게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내용 인데요..

알고보면
단순히 사랑하니 결혼시켜 달라는 내용이 아닌거져~~~~

오페라를
들여다보면 더 재미있는 스토리가 숨어 있어요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토스카 에도 아주 훌륭한 아리아가 있지요..
토스카는 오페라의 여주인공 이름 인데요..극중에서도 소프라노로 나와요..
아주 잔인한 장면들이 나오는 오페라랍니다.
고문하고 살인하고 막 뛰어내리고..등등

연기하며 가장부상을 많이입는오페라라고하네요~

별은 빛나건만 (저는 가사가 쫌 야하든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마리아칼라스 묘비명이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라든데요 ..

토스카의 절절한 아리아...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듣습니다.
마리아칼라스의 젊은날 아직 살이 덜 빠졌을때 모습입니다.

노래에살고 사랑에살고


라보엠이라는 오페라도 있어요..
크리스마스 이브가 배경이라 크리스마스시즌에
꼭 한 곳 이상에서는 올라오는 오페라죠.

여기에서도 멋진아리아가 있어요..
그대의 찬손과 내이름은 미미랍니다는
매우 유명한 아리아예요..
가사를 곱씹으며 잘 들어보면 ..
처음 만난 남녀가 알아가는 과정..
그들의 삶이 그려지고..
앞으로의 사랑이 예감되어지는..
노래 여전히 절절합니다.

3번째 붙인 영상의 1시간 50분쯤 마지막장면에
memi ~~미미~~하는 장면 에서는
저는 눈물이 왈콱 나더라구요.ㅠㅜ
여러분은 어떠신가여..
아직 감정이 살아있나여?

그대의찬손
내이름은미미랍니다.



라보엠 오페라전체 1시간 50분씬
미미 ~~~
하고부르는 테너의 절규.....마음아파요ㅠㅜ


사링은 이렇게 소리없이 왔다가 또 소리없이 떠나갑니다.ㅠ

또 있지요..
투란도트 라는 오페라..

공주는 잠못이루고 입니다.




폴포츠 공주는잠못이루고


나비부인의 대표곡도 붙입니다.


어떤개인날입니다.


초초상이 밤새워 장교를기다릴때
부듯가에서 들려오는 합창 음악 허밍코러스입니다.

가사가 없이도 이렇게
간절한 기다림 ..그리움...베어납니다



될수있음 한글자막이 있는영상을 골랐답니다.
아무래도 가사가있어야 이해가 쉬울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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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yuni0303@naver.co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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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의 오페라 13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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