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플라스틱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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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이 조회 24회 작성일 2021-06-10 20:59: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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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접어서, 플라스틱 뚜껑과 빨대를 없앤 컵이 있다?|크랩

접었을 때 '나비 날개'를 닮았다 하여 '버터플라이컵'이라 불리는 이 컵은 컵의 양 끝을 접어 뚜껑처럼 덮을 수 있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컵 양 끝엔 작은 구멍이 있어 빨대 없이도 음료를 쉽게 마실 수 있죠.

플라스틱 컵 뚜껑은 음료를 들고 다닐 때 음료가 흘러넘치는 것을 막아줬는데요. 컵을 간단히 두 번 접어서 플라스틱 컵 뚜껑을 없애버린 겁니다. 빨대까지도요.

플라스틱 줄이기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이런 컵 한번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구성 유현우
촬영 이승표
편집 박경면
디자인 이효정 홍유경
도움 임민지 인턴

#크랩 #종이컵 #뚜껑
캣츠 : 시중에도 팔았으면 좋겠네요
y p : 이젠 기업들이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
이지 : 팩트 오히려 빨대 꽂고 먹는다
석구 : 이제 곧 있으면 배달시킬 때 1회 용품을 환경아 미안해~ 하고 버릴 일이 없어지겠네요
루시퍼 : 근데 문제는 이걸 쓰면 자구 환경이 더 안좋아짐

국내 사용 플라스틱컵 연 33억개…쌓으면 '달 닿을 정도'

오늘(4일)도 일회용 플라스틱 컵, 페트병 사용한 분들 많을텐데요. 우리가 1년 동안 쓰는 플라스틱 컵을 쌓으면 달까지 닿을 정도라고 합니다. 재활용에도 한계가 있어서 덜 만들어서 덜 쓰는 게 답이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자연기자 #JTBC뉴스룸 #플라스틱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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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수 : 진짜 마니 쓴다
쌍시옷 : 시민들한테 줄어라 맞긴 하나 정부 기업이 더욱더 나서야 한다 ㅇㅇ
sb jeong : 생산을 막으세요!
김진 : 컵뿐만 아니라 배달은 점점 늘어만가는데 배달용기가 더 심각합니다. 전부 플라스틱용기로 되어있으니... 그래서 배달은 안시키려고하는 편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대체할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뜨끈한미숫가루 : 나도 최대한 안쓰고 있는데... 화분으로 재사용중.

독일에서 찾은 플라스틱 쓰레기 저감 해법…취재 뒷이야기 / YTN 사이언스

■ 이혜리 / 과학뉴스팀 기자

[앵커]
화제의 뉴스를 과학 기자의 눈으로 깊이 있게 바라보는 '과학 본색' 시간입니다.

이번 주 '사이언스 투데이'에서는 독일의 사례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해보는 연속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취재 기자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혜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대표적인 친환경 국가인 독일에 직접 다녀오셨죠.

어떤 점들이 눈에 가장 띄었는지 실제 취재했을 때 후일담 궁금한데요.

[인터뷰]
네, 제가 우선 독일인들을 현지에서 많이 만났는데요.

일상 속에서 정말 플라스틱 쓰레기나 유리병 같은 것들을 열심히 모으고 있다는 느낌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집 안에서 나오는 플라스틱병이나 유리병을 모아놓고 장을 보러 갈 때마다 가져가서 환급기에 넣어서 보증금을 환급받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앵커]
마트에 직접 가서 환급받는 건가요?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네요.

[인터뷰]
네, 맞습니다. 저렇게 환급기에 (유리) 병이나 페트병을 넣고 보증금을 받는 모습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앵커]
마트에 있는 건가요?

[인터뷰]
마트 입구에 보통 설치되어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없는 것은 아니잖아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인터뷰]
맞습니다, 일단 환급기에 넣고 나서 보증금을 쿠폰 형태로 받게 되는 데 금액 자체가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높고요.

그리고 종류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유리병, 페트병 같은 경우 크기에 따라서 차등 지급이 되는데요.

독일인들이 열심히 하길래 저희도 열흘 정도 머무는 기간 동안 페트병을 모아서 돌아오기 전날 환급을 받았거든요.

커다란 종이로 된 쇼핑백에 가득 담아서 환급받았어요.

지금 저게 실제로 저희가 환급받는 모습인데요.

[앵커]
뭔가 스캔을 하고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페트병을 분류하는 모습도 보이고요.

[인터뷰]
크기나 이런 것들을 그 자리에서 바로 분류하는데, 전체 다 받은 환급금이 20유로가 조금 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2만5천 원, 3만 원 가까이 되는 돈을 받다 보니까 이래서 '독일인들이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앵커]
공병을 모아 놓고 하루 정해서 마트에 가져다 내면 2만5천 원이면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꽤 많이 받는데요?

[인터뷰]
보통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했을 때 3만~5만 원 정도 한 달에 그 정도 돈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앵커]
그리고 앞서 리포트를 보니까 프라이부르크에 특별한 컵이 있다고요?

[인터뷰]
네, 프라이부르크시 같은 경우 독일에서도 아주 대표적인 친환경 도시라고 알려졌고, 전 세계적으로도 친환경 도시로 알려졌는데,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 가면 테이크 아웃용 컵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들고 와 봤는데요. 바로 이 컵이죠.

[앵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요.

[인터뷰]
보도에서도 소개해드렸는데, 일반 플라스틱용 컵보다는 조금 더 두껍고 단단하죠.

[앵커]
네,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또 순수 플라스틱 소재로 이루어졌다고 들었는데 맞는 건가요?

[인터뷰]
네, 맞습니다. 재활용을 염두에 두고 제작 당시부터 순수한 단일 소재로 된 플라스틱 컵으로 만들어진 겁니다.

[앵커]
이 컵을 들고 다니면 어느 카페에서건 커피를 담아 마실 수 있는 거죠?

[인터뷰]
그렇죠, 보통 우리나라도 텀블러 들고 다니시는 분들 많을 텐데, 귀찮은 게 이걸 씻어야 한다는 거잖아요.

그냥 이 컵을 들고 ...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17\u0026key=201810191624599958
najinwooda : 판트하면 진짜 저축하는 느낌 ㅋㅋ 쏠쏠함 ㅋㅋ 저기서 틀린내용은 플라스틱병크기마다 가격을 책정한다는건 틀린내용입니다. 재질이나 또는 회사?에서 정한 금액에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 플라스틱은 0.25유로 정도이고 유리병은 그것보다 더욱 싸며 플라스틱중에서도 0.15유로짜리 등 다양합니다.
D.K. KIM : 이렇게 해외사례를 직접 취재해서 보도해주는거 유익함.
김택수 : 공병보상은 자기가 미리 낸 돈을 환급 받는 것. 그만큼 더 많이 냈단 건데....거지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병. 누군가 길가에서 음료수를 마시면 쳐다보고 있다가 다 먹으면 달라고 요구함... 생산자가 뒷처리까지 책임진다. 자기가 한 일은 자기가 책임지는 의식.
고라파덕 : 1:30
oo oo : 우리나라는 넓게 분포 되지도 않고 애초 사람들 인식이 떨어지기 때문에.....

... 

#고급플라스틱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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