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성명학풀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인간분쇄기 조회 23회 작성일 2021-09-01 16:48:22 댓글 0

본문

한글 파동 음파 성명학 한성주 이대영 자음풀이와 모음풀이의 차이점

「‍감명이름풀이/작명이름짓기/사주상담‍」
◈자세한 상담 신청 방법은 아래 블로그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igeunhyeok/221130525901
“좋은 이름으로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정가은 이름 풀이 - 자음 파동 성명학은 기형적인 학설

[개명 신생아작명 예명 상호 법인명]
◈상담 방법 : https://blog.naver.com/igeunhyeok/221130525901
“좋은 이름을 통해 풍요롭고 보람있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제27강 파동성명학은 모음에서 완성된다 ◈다지음세종총괄지사 ◈유경 tv : 파동으로 풀어가는 인생이야기

#우리나라 작명법
포스팅 보기: https://blog.naver.com/sksj07/222382836241
포스팅:배우경

안녕하세요!
다지음 한글구성성명학회
세종총괄지사 박유경입니다.

26강에 이어 우리나라 작명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작명법은 아래와 같이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작명법
◎ 원형이정(81수리 성명학)
◇ 자원오행
□ 자음 파동
△ 자. 모음 파동(다지음)
☆ 순수한글이름

한자작명 : 원형이정, 자원오행
한글작명 : 자음 파동, 자. 모음 파동, 순수한글 이름

원형이정과 자원오행 작명법은 26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자음 파동

- 한글 이름의 자음만 본다.
- 한글 이름의 자음을 오행으로 나누어 작명하는 방식
- 30년 전에 창시된 학문으로 초창기에는 굉장히 활성화 되었고 많이 알려짐
- 모음이 빠져 합리성이 떨어짐
- 자. 모음 파동(다지음)이 만들어지는데 큰 역할을 함

자음 파동 작명법
어떤 모음이 오더라도 같은 기운으로 봄(모음 X)
이.아.야.오.우.유.예.에.워.와.으. → ㅇ

한글은 소리가 나는 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해 만들어진 표음문자입니다.

​훈민정음은 단순한 소리의 조합이 아닌 혀의 위치나 입술 모양, 인간이 소리를 낼 때 어떤 기관이 막히고 열리는지까지 모두 분석하여 만든 아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입니다.

이렇듯 입모양에 따라 진동을 일으키고 그 공명현상이 오장 육부에 전달이 되어 감정을 일으킵니다.

그 감정의 기운이 밝으냐, 어두우냐,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나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면 이름을 절대 무시하면 안 되겠죠.

자음만 가지고는 절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소리가 나는 데에는 모음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성명학적으로 볼 때
자음 - 성격과 나의 관념에 영향을 줌
모음- 현실적인 부분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침

※ 이름을 예로 들어 설명
박 무 길
자음 모음 파동 544 62 481
자음 파동 54 6 41

자음 파동과, 자. 모음 파동에서 6은 재성(돈, 부인, 아버지)를 뜻함

돈복 있으라고 재성 "6"을 넣어 줬는데 모음의 수리 2가 6을 극함으로써 파재(돈 나감)로 발현이 되기 때문에 모음을 절대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많은 임상실험 거침)

중심 명운 6 자음 수리에서 돈을 벌어야지 하는 마음이 올라와 돈을 벌수 있지만 모음 수리 2로 돈이 훅 나가버리거나 누군가에 의해 돈이 나갈 수 있는 수리가 되기 때문에 돈 나갈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다지음(자. 모음 파동)이 창시된 지 얼마 되지 않고 많이 알려지지 않아 자음 파동이 아직까지도 많이 성행을 하고 있지만 자. 모음 파동의 합리성을 많이 증명해 놨기 때문에 지금은 많이 바뀌어 나가는 과도기 단계에 있습니다.

△ 자. 모음 파동(다지음 한글 구성 성명학)

- 한글 이름의 자음과 모음을 같이 본다

(초성, 중성, 종성을 오행으로 분류를 함)

- 사주풀이 방식을 도입시켜 학문적 합리성에 부합

- 임상실험 결과 : 적중률 80~90%

- 순수 한글이름은 통념적 파동

- 한글 구성 성명학은 발음법의 과학적 근거의 파동


파동성명학의 시작은 자음 파동입니다.

저희 학회장님이신 예지원 회장님께서 자음 파동의 학문을 업그레이드 한 학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류 문화의 발전 과정을 보면 어느 누군가에 의해 발명이 되더라도 후대에 개선 발전시켜나가는 현상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 듯 그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 또한 당연한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음 파동의 창안 법이 위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자음 파동만으로 뭔가 부족함을 아시고 모음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신 저희 학회장님의 뜻이 잘 반영된 한글 구성 성명학이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트렌드에 잘 맞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풀이 방식이나 여러 작명 원리들이 과학성을 띠고 아주 기발함.

기존 성명학들이 역학으로써는 큰 가치가 없었다면 저희 다지음 성명학은 사주 푸는 방식을 도입 시켜 사주처럼 인생을 풀 수 있고 철학적 가치와 역학적 가치를 같이 부합 시키고 있습니다.

역학이라면 역추적으로 유추가 가능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문으로 짓는 방식의 작명법은 나름대로 작명 방법으로써 법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는 인정을 하지만 어떠한 운명을 살 것인가에 대한 것은 OX 외에는 풀어서 설명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철학 하면 가난의 꼬리표가 있다?

철학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그런 통념상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같은 물질 사회에서 이 철학도 부가가치가 있지 않으면 철학가들도 살아남기 힘듭니다.

하지만 다지음은 주식회사라는 사업성을 부여하였으며, 한글 구성 성명학이라는 학회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가가치가 잘 접목이 되어 이제는 철학을 하는 사람이 가난이란 꼬리표를 뗄 수 있는 그런 작명법이기 때문에 저희 학회장님을 존경합니다.

돈만 너무 밝힌다
그런 오해도 할 수 있지만 속마음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저는 돈 좋아합니다. 돈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있다면 그분은 속마음으로 좀 더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돈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분은 아마 영원히 그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 무의식의 작동이 나의 현실을 창조하기 때문에 솔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 역시도 물질을 초월했다고 관념적으로 생각하면서 늘 가난이란 꼬리표를 많이 달고 있었는데 다지음이라는 학문을 만나고 거기에 대한 모든 관념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도 중요하기 때문에 )

다른 철학 하시는 분들이 영업을 많이 하고 있지만 크게 경제성을 부여받지는 못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뛰어난 실력을 가진 분들은 승승장구해서 괜찮다고 봅니다만 평균적으로 그렇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다지음 한글 구성 성명학

작명법의 우수성은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자신 있고 당당하기 때문에 브랜드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지음 작명법을 공부해서 제2의 직업 창출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다지음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사업성과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추구하는 패턴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가가치를 높여주지만 더 큰 의미로는 전국민이,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를 가진 기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으로 지켜 봐주시기 바랍니다.

☆ 순수한글이름

- 의미가 직접 전달되어 좋다 (장점)

- 무의식 파동으로 발현될 경우 반대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단점

요즘 순수 한글이름으로도 작명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26강 강의 내용중 다큐멘터리를 소개해 드렸는데 그 내용이 "순수 한글 이름을 되찾자"라는 일환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조금 더 해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요즘 무의식에 대해 많은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의식개혁이나 자기개발 등 심리학적 관점도 무의식과 같은 맥락에서 출발합니다.

이름도 무의식의 파동이 나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으로 기준을 삼아 통변을 하고 있습니다.
본성에 때가 묻은 것이 관념입니다.
관념이 나를 창조하기 때문에 이 관념들이 다른 패턴으로 의식에서 작용이 돼버리듯 순수 한글 이름도 다르게 변질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주위 사람들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부자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이이름을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부자"가 되라고 "부자"라고 지었나 보다는 생각이 들죠? 그럼 현실적으로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부자가 아닐 확률이 더 많습니다.

다지음식으로 풀었을 때 부자가 되기 힘든 패턴이 많음. 물론 생년월일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

분명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이름을 지었지만 사람들 관념 속에는 저 아이 태어날 때 집안이 가난해서 부자가 되라고 부자라고 이름을 지어 줬다고 인식​을 하며 그 무의식에는 저 집안은 가난한 집안이야 저 아이는 가난해라는 무의식이 이미 발현이 되고 있습니다.

이 무의식이 현실을 창조합니다.
나의 생각대로 부자 되고 싶은 마음이 부자를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깊은 마음속에 있는 파동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만듭니다.

나의 생각과 무의식이 일치하지 않는 세상(난세)

- 순수성이 결여된 세상

- 의미들이 순수하게 전달되지 않음

예)
이름 : 화끈
의미 : 인생을 화끈하게 살아라
사람들 무의식 : 화끈하지 않아서 화끈하게 지어줬다
이분은 화끈이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10년을 살았지만 아직도 화끈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름은 오히려 내가 화끈하지 않은 거에 대한 나름의 피해의식이 올라올 수 있음​

이런 의미가 순수하게 전달이 될 경우 순수 한글 이름도 굉장히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정확한 발음법에 의해 파동의 공명 현상이 나의 관념에 영향을 주는 것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두고 작명을 해야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다지음 방식은 그러한 문제들을 다 해결한 작명법입니다.
순수한 한글이름도 다지음식으로 분석해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얘기하면 결과적으로 그대로 발현되어 있습니다.

파동이 우리 운명을 결정하고 창조합니다.
우리의 의식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며 양자물리학자들이 이런 내용을 충분히 밝혀낸 내용입니다.
작명법의 판단 기준
- 감명은 합리적으로 해야 함.
- 작명법에 대하 알아보고 합리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 자기 관념의 느낌으로 판단하면 오류 발생.
성명학은 운명학
이름은 우리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하여 어떤 작명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합리성을 잘 따져 보셔야 합니다.
성명학은 합리적이어야 한다.
본인의 관념과 느낌으로 판단을 할 경우 큰 오류가 납니다.
작명법 만큼은 과학성과 합리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본인 스스로의 삶이 만족스러우신 분은 그 감을 믿으셔도 됩니다. )

... 

#파동성명학풀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53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eif-c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